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0월 17일 전국 낮 기온이 평년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YTN 맹희정 기상캐스터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줄포면은 30.3도, 서울은 26.7도, 전주는 28.8도까지 올랐습니다. 늦더위는 특히 서쪽 지역에서 두드러졌습니다.

비는 언제 오나

일요일 새벽부터 날씨가 급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과 경기 북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되며, 돌풍과 벼락도 동반됩니다. 전남 해안에는 이미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 예보 항목 | 내용 | |---|---| | 총 강수량 | 최고 80mm | | 최대 강도 | 대부분 지역 시간당 최대 30mm | | 일요일 서울 아침 기온 | 17도 (평년보다 약 5도 높음) | | 일요일 부산 아침 기온 | 19도 (평년보다 약 9도 높음) |

얼마나 추워지나

주말 비 이후 화요일에는 남부지방에 또 한 차례 찬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목요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질 수 있어 늦가을 추위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 독자를 위한 안내

이번 주말 야외 일정이 있다면 일요일 새벽부터 비, 돌풍, 벼락에 대비하세요. 이후에는 아침 기온이 더 떨어집니다. 최신 특보는 기상청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