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tvN·티빙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6년 10월 13일 최종회를 방송했고, 전국 시청률은 6.2%였다. 이는 작품 자체 최고 기록이다.

어떤 이야기인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평범한 직장인이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계속 출근하지만,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이야기다.

최종회 전개

이준혁은 영업 5팀장 공은태를 연기했다. 그가 일하는 패션 유통 회사 홍성인터내셔널은 북미 최대 규모 경쟁사 CGM의 국내 진출로 위기를 맞지만, 공은태와 팀원들은 CGM보다 먼저 중국 시장을 선점해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이 공로로 공은태는 신설 영업기획부 차장으로 승진하고, 서현우가 연기한 양준호는 과장이 된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일상적인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직장 코미디 드라마로, 시즌 내내 팀이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에게 의미 있는 결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