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배우 이영애가 10월 15일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75세 남편 정호영 씨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참석자와 취재진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시상식은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했으며, 이사장은 신언식 씨입니다. 각계의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누구인가요?
| 부문 | 수상자 | |---|---| | 영화(드라마 포함) 예술인상 | 김무열 배우 | | 공연예술인상 | 박근형 배우 | | 공로예술인상 | 이석기 촬영감독 | | 굿피플예술인상 | 고 안성기 배우 | | 신인예술인상 | 김도영 감독 |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어떤 상인가요?
2011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되던 해 제정되었습니다. 매년 연말 영화, 공연, 공로, 선행, 독립영화, 신인 부문에서 활동이 돋보인 예술인을 선정합니다. 각 부문에 2천만 원, 총 1억 원의 시상금이 주어집니다. 공연 부문은 연극, 뮤지컬 등 공연예술 전반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제1회 시상식에서는 배우 김혜자 씨에게 1억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6회에 걸쳐 60여 명의 예술인이 수상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이영애는 장수 드라마와 영화로 알려진 대표적인 한국 배우입니다. 해외에서 출연작을 보고 싶다면 지역에 따라 공개 여부가 다르므로 주요 OTT 플랫폼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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