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요?

제로베이스원 리더 성한빈이 10월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데드:얼라이브'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그룹 데뷔 3년 만의 솔로 활동입니다.

앨범의 주제는?

두려움과 고통을 넘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는 과정을 담은 앨범입니다. '아름다운 파괴'라는 키워드로 익숙한 자신을 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표현했습니다. 타이틀곡 '언데드'는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어떤 시련도 받아들이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수록곡

| 곡명 | 비고 | |---|---| | 언데드 | 타이틀곡 | | 킬린 미 | 수록 | | 3AM | 수록 | | 그 밖의 곡 | 총 8곡 |

성한빈의 말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이번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솔로 활동은 처음이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가장 잘하는 모습을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며, 멤버들의 응원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맏형 지웅이 커피차를 보내 주었다고 합니다.

롤모델은?

고민 없이 NCT 재현을 꼽았습니다. 홀로 섰을 때도 빛나는 아우라를 갖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해

성한빈은 전문 댄서 출신으로, 이번 솔로 데뷔곡 무대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앞으로의 무대에서 솔로 활동을 더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