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아이 스파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NCT 위시의 미니 4집 '아이 스파이'가 10월 12일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월 13일 기준 누적 판매량은 한터차트 기준 120만 86장이다.

이로써 팀은 통산 네 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기록했다. 앞서 미니 2집 'poppop', 미니 3집 'COLOR', 정규 1집 'Ode to Love'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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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테너 유채훈이 10월 26일 새 앨범 '홈'을 발매한다고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가 밝혔다. 2년 2개월 만의 솔로 앨범이다. 올해는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 공연과 스페인 오디션 프로그램 '갓 탤런트 에스파냐' 세미파이널 진출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혔다. 발매 전인 10월 24~25일에는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NCT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형 보이그룹 프로젝트이며 NCT 위시는 그중 한 유닛이다. 해외 팬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신곡과 뮤직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록은 국내 실물 음반 시장에서의 강한 판매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