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경기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그룹 샤이니 태민이 10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 홈경기에 특별 초청 게스트로 참석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그는 구단 고유의 경기 전 의식에 참여했다.
매 킥오프 세리머니란
태민은 이날 '명예 매 조련사'(Honorary Falconer)로 나섰다. 킥오프 직전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 경기 개막을 알렸다. 매는 구단의 상징이다.
손흥민과의 만남
손흥민은 LAFC 주장이자 국가대표팀 주장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세리머니 이후 태민은 그를 만났다.
태민의 최근 일정
이번 참석은 태민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리미널'(LiMiNaL)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 이뤄졌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국외 팬들에게 이번 일은 K팝 아티스트가 글로벌 스포츠 문화 속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준다. 손흥민은 해외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선수 중 한 명이라, 축구 팬과 K팝 팬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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