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엔터테인먼트는 민우혁, 조형균, 유리아, 김원빈이 참여하는 첫 합동 콘서트 '원피스'를 10월 17일 개최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

공연 일시와 장소는?

10월 17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다. 오후 2시와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공연한다.

콘셉트는?

'다른 조각, 하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다. 회차별로 구성이 달라 두 공연을 모두 관람하면 서로 다른 무대를 볼 수 있다.

| 공연 | 구성 | |---|---| | 낮 공연(14시) | 대중가요 중심 | | 저녁 공연(18시 30분) | 뮤지컬 넘버 위주 |

배우들이 제작에도 참여했나?

그렇다. 소속사에 따르면 출연 배우들은 선곡, 연출, 대본 작성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8인조 라이브 밴드도 무대에 함께 선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민우혁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합동 콘서트는 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한 무대에 함께 서는 첫 자리다. 두 공연의 형식이 달라 두 스타일을 모두 보고 싶은 팬은 두 회차 모두 관람하는 것을 고려해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