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이란?

서울 달빛야장은 골목을 저녁에 야외에서 음식과 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서울시 사업이다. 시는 야간경제 거점을 키워 골목상권을 살리고 해질 무렵 이후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목표다.

올해 선정된 지역은?

올해는 6개 상권이 선정됐다.

| 자치구 | 상권 | |---|---| | 광진구 | 건대맛의거리 | | 동작구 | 사당1동먹자골목 | | 관악구 | 사당오락달빛야장 | | 도봉구 | 창동역상점가 | | 중랑구 | 상봉먹자골목 | | 강남구 | 신사세로수길 |

어떤 개선이 이뤄지나?

선정된 골목에는 야간 조명, 보행로, 가로등, CCTV, 화장실이 확충된다. 여행객이 짐을 들지 않고 둘러볼 수 있도록 캐리어 보관함도 설치된다. 또 음식점이 보행 안전을 지키면서 도로 일부를 야외 영업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도로 사용 기준을 정비하고 있다.

외국인 팬을 위한 안내

서울을 찾는다면 대형 쇼핑가와 달리 동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골목으로 이 지역들을 눈여겨볼 만하다. 사업이 확대되는 중이므로 최신 행사 일정은 해당 자치구청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