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서울 강북구는 불교 승려 법륜 스님을 초청해 제12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일상의 고민과 갈등을 나누고 마음의 여유를 찾도록 기획됐다.

일시와 장소는?

| 항목 | 내용 | |---|---| | 일시 | 11월 13일 | | 시간 | 오후 7시 | | 장소 | 성신여자대학교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 | | 주제 | 즉문즉설, 마음이 편안해지는 삶의 지혜 |

누가, 어떻게 신청하나?

참여 대상은 강북구민 720명이다. 신청은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연 내용은?

참석자가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직접 질문하는 즉문즉설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와 삶의 지혜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법륜 스님은 일상과 마음의 평안에 관한 강연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의 불교 승려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을 주요 대상으로 하므로, 해외에서 참석을 고려한다면 강북구 공식 누리집에서 참여 자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