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어떤 내용인가?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구교환과 한지민은 재난 탈출 코미디 '태풍'(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이혼을 결심한 부부 진모와 재이를 연기한다. 헤어질 계획은 친척 결혼식을 위해 진모의 고향에 갔다가 초대형 태풍을 만나면서 중단된다.
주요 인물은?
| 역할 | 배우 | 설정 | |---|---|---| | 진모 | 구교환 |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명문대를 나와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만년 대리인 직장인 | | 재이 | 한지민 | 진모의 아내. 출판사에서 인정받았으나 육아를 위해 퇴사하고 유튜버를 꿈꾼다 | | 상혁 | 오정세 | 부부와 고립되는 119 구조 대원 |
보도에 따르면 한선화, 김응수, 오민애, 김요한, 최지수도 함께 출연한다.
언제 개봉하나?
이달 촬영을 시작했으며 내년 개봉 예정이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오정세는 '극한직업'(2019)과 '와일드씽'(2026)의 코미디 연기로 알려져 있다. 이정호 감독은 '방황하는 칼날'(2014)과 '비스트'(2019)를 만들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