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은 루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
배우 박준금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랫동안 떠돌던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방송은 10월 14일에 나갔다. 루머는 40여 년 전 술을 따르라고 요구한 PD의 뺨을 때려 6개월간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내용이다. 박준금은 기사가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자극적으로 쓰였으며,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왜 뺨을 때렸다는 얘기를 부인했나?
박준금은 그 시절 감독들이 욕설을 많이 했고, 자신은 이를 조곤조곤 따지며 옳지 않다고 말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 과정이 PD를 때린 이야기로 왜곡됐다는 것이다. 김영철은 박준금이 맞을 스타일이지 때릴 스타일은 아니라는 말에 웃으며 공감했다.
동료들은 그녀를 어떻게 봤나?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은 박준금과 드라마에서 함께 작업한 경험을 전하며, 주변에서 무섭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실제로 만나 보니 아주 다정했다고 말했다. 함은정은 박준금이 다른 사람들이 신인 배우들을 심하게 나무랄 때 나서서 감싸 주곤 했다며, 그런 모습이 와전된 것 같다고 짐작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박준금은 오랜 기간 방송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배우다. 해외 팬이 그의 작품을 찾아보고 싶다면 한국의 OTT 플랫폼이나 지역별로 한국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출연작을 검색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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