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에 무슨 일이 있었나
스튜디오드래곤은 16일 자사 드라마 '닥터 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글로벌 1위에 올라 통산 10번째 글로벌 1위 작품이 됐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시청수는 460만 회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성과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1위 작품을 배출했으며, 앞서 '더 글로리', '폭군의 셰프'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향후 편성 계획
연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와 김우빈 주연의 '기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피드퀸'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TV조선은 쇼트트랙을 소재로 한 스포츠 예능 '스피드퀸'을 11월 25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직 국가대표 등 6명이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올림픽 금메달 4관왕 전이경이 감독을 맡고, 김아랑이 코치로 합류하며, 배우 이유리가 팀 매니저로 출연한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한국 드라마를 처음 보는 분이라면 '닥터 X'나 '더 글로리'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역별 공개 일정은 넷플릭스와 TV조선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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