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발표했나요?
일본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 부부가 10월 13일 첫 아이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오리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식 계정에 공동 명의의 글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나요?
두 사람은 2016년 TBS 계열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계약 결혼한 부부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엔딩에서 출연진이 함께 춘 '사랑 댄스'가 큰 인기를 끌었고, 두 사람은 2021년 5월 실제 결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부부는 무슨 말을 전했나요?
발표문에서 부부는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스태프와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부모로서 평온하고 풍요로운 날들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누구인가요?
1981년생 호시노 겐은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입니다. 2013년 영화 '귀하게 자란 아들의 사랑'에서 주연을 맡았고, NHK 콩트 예능 'LIFE! 인생에 바치는 콩트' 등 드라마, 영화, 무대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1988년생 아라가키 유이는 10대 패션잡지 전속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드래곤 사쿠라',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등에 출연했으며, 일본에서는 아름다운 미모로 '국민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두 사람은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며, 해외 팬들에게는 함께 출연한 드라마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과거 작품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는 지역마다 다르므로 이 기사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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