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가 올린 글의 내용은
배우 김선아가 고인이 된 친구 설리의 7주기를 맞아 자신의 블로그에 추모 글을 올렸습니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선아는 소울메이트 같았던 친구가 떠난 지 7년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설리는 어떤 사람이었나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선아는 설리가 특별히 무언가를 드러내지 않아도 주변을 자연스럽게 밝히던 사람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블린이를 데려온 이유
김선아는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반려묘 블린이를 데려오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리가 블린이를 딸처럼 키웠다는 점을 떠올리며, 블린이를 통해 설리의 사랑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남겨진 기억
김선아는 설리의 말 한마디, 표정, 함께 보낸 평범한 시간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잃은 상실감을 세상의 빛 하나가 꺼진 것 같았다고 표현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설리는 솔직한 성격과 연예 활동으로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한국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떠난 이를 기리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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