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음악 프로듀서 남편 라도와 함께 생활하는 집의 일부를 공개했다. 10월 10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 올라온 영상에서 환절기 옷을 정리하며 드레스룸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무엇을 보여줬나요?

영상 제목은 'NEW드레스룸 최초공개 환절기 옷 정리를 이렇게 한다고?'다. 윤보미는 지금은 자취가 아니지만 오랜 자취 생활을 통해 자신만의 정리법을 익혔다고 밝혔다. 옷을 전부 개기보다 눈에 잘 띄도록 걸어두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향수는 왜 자기 것이 아니라고 했나요?

옷을 정리하던 중 여러 종류의 향수가 놓인 진열장도 공개했다. 윤보미는 대부분 자신의 것이 아니며, 향수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간직한 추억의 옷은?

드레스룸에는 쉽게 버릴 수 없는 옷도 있다. 에이핑크 활동 시절의 의상과 멤버들의 사진을 소개했고, 이어 어머니가 처음 사준 옷을 꺼냈다. 성인이 된 뒤 예능 촬영을 계기로 선물받은 옷이라고 했다. 지금은 입을 수 없지만 정리하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 여행 때 맞춰 입은 옷도 평생 버리지 않을 옷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보미는 누구인가요?

윤보미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5월에는 9년 열애 끝에 라도와 결혼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에이핑크는 오랫동안 활동해 온 K-POP 걸그룹이며, 윤보미는 그 멤버다. 더 많은 소식을 보려면 그룹의 공식 채널과 개인 출연 소식을 확인하면 된다. 이번 영상은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개인 집 소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