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인가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10월 9일 공개됐습니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인공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와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드라마 작가가 계약 연애를 거쳐 진짜 사랑에 이르는 과정을 그립니다.

왜 주목받나요?

넷플릭스 공식 투둠 집계에 따르면 공개 3일 만에 비영어 쇼 3위에 올랐습니다. 두 배우의 호흡이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배우들의 이야기

김영광(39)은 완벽주의 재벌 3세 백호랑을 연기했습니다. 악역이 이어지던 중 로맨스로 생기를 되찾고 싶어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채수빈(32)은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고, 로맨스를 못 하면 연기도 멈출까 걱정했으나 장르물과 악역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두 배우는 최근 10년 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김영광은 2006년 모델로 데뷔해 2008년부터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채수빈의 전작 '지금 거신 전화는'도 웹소설 원작이었습니다. 본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