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은 무엇을 공개했나?
가수 류필립이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을 통해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16일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음식점에서 캐셔 일을 배우며 아침 식사 주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영어 연습과 손님과의 스몰토크를 통해 영어 실력을 다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왜 미국에 있나?
9월 28일 올라온 앞선 영상에서 류필립은 최근 스트레스가 많았고, 불안정한 미래 때문에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아내인 가수 미나에게 미안하다는 마음도 전했다.
류필립과 미나는?
류필립은 1989년생이다. 2018년 그보다 17살 많은 가수 미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다.
근무 중 무슨 일이 있었나?
영어 주문을 대부분 능숙하게 처리했지만, 한 손님이 빠른 속도로 주문하자 동료에게 '살려주세요'라며 도움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류필립의 근황은 미나와의 부부 일상을 기록하는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해외 팬들은 채널을 직접 구독해 최신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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