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026시즌에 무슨 일을 겪었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은 10월 18일 조선비즈가 보도한 인터뷰에서 힘들었던 2026시즌을 돌아봤다. 메이저리그 43경기에 출전해 타율 .259, 30안타, 1홈런, 11타점을 기록했지만 5월 30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마이너리그 생활은 어땠나?
김혜성은 마이너리그에서 4개월 넘게 머무르며 85경기에서 타율 .262, 3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으나 최종전에서는 대수비로만 출전했고, 이후 명단에서 자취를 감췄다.
김혜성은 시즌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
김혜성은 이번 한 해가 야구를 하며 겪은 것 가운데 가장 아쉬운 시즌이었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에 한 달밖에 머무르지 못한 것이 가장 마음 아팠다며, 더 오래 뛰고 싶었다고 밝혔다.
다저스 네이션과 감독은 무엇을 짚었나?
다저스 네이션은 김혜성이 2026시즌 삼진율과 볼넷 비율을 개선했지만, 그것만으로 로스터 자리를 지키기엔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시즌 전 타석에서의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매체는 김혜성의 타격이 좋은 时期와 몇 주씩 이어지는 부진이 반복되는 기복이 있다고 봤다.
2027시즌을 향한 과제는?
다저스 네이션은 김혜성이 내년에 꾸준한 타격을 보여준다면 더 큰 역할을 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겔 로하스가 은퇴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김혜성은 2025년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한국 출신 내야수다. 해외 팬들은 MLB 중계와 MLB.com에서 출전 기록과 로스터 변동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