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의 남편 류필립이 아내를 두고 혼자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9월 28일 무렵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류필립이 미국에 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상에서 류필립은 최근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갑작스럽게 미국행을 결정했고, 현지에서 많은 결정을 해보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아내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류필립은 아내 미나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달 치 옷을 챙겨왔지만 아내를 두고 온 것에 대한 미안함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출국 전 미나가 챙겨준 건강식, 즉 소금을 뿌린 달걀프라이, 아보카도, 토마토, 치즈로 애틀랜타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고도 소개했습니다.
체중은 얼마나 늘었나요?
류필립은 3주 만에 10kg이 쪘다고 밝혔습니다. 10월 5일 올린 두 번째 영상에서는 아내와 떨어져 지낸 뒤 7kg이 쪘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대형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애틀랜타 공원에서 5km를 조깅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미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미나는 가수이며, 2018년 류필립과 결혼했습니다. 17살의 연령 차이는 결혼 당시에도 큰 화제가 됐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서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류필립의 근황도 이 채널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해외 팬들도 채널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미나의 미국행 합류 계획이나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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