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는 육아카페에서 무엇을 했나?
MK스포츠에 따르면 가수 이승기는 어린이 육아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체험했다. 이 과정은 그의 유튜브 채널 '이승기이'를 위해 촬영됐다. 카페에서 그는 아이들이 매일 쓰는 장난감과 놀이기구를 청소하는 방법을 익혔고, 방문한 부모들과 육아 방법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눴다.
일과 가정의 균형은 어떻게 맞추고 있나?
이승기는 채널 첫 영상에서 요즘 삶은 '일과 가족' 두 가지뿐이라고 말했다. 배우 아내 이다인과 함께 집에서 육아를 나눈다고 밝혔다. 주말에는 딸과 외출하고, 유치원 하원 후에도 함께 논다고 한다.
딸의 근황은?
이승기는 31개월 된 딸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걷기를 넘어 잘 뛰고 말도 많이 한다고 했다. 딸은 아빠가 가수라는 사실을 알아가기 시작해, 아빠가 노래하는 영상을 자주 보고 차 안에서도 틀어달라고 한다. 영상을 볼 때는 장난을 치기보다 진지한 얼굴을 한다고 한다.
또 집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유치원에서는 '우리 아빠는 노래하는 사람'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고 덧붙였다.
해외 팬들을 위한 정보
이승기는 2023년 배우 이다인과 결혼해 1녀 1남을 두고 있다. 둘째 아들은 지난 7월 태어났다. 가족과의 일상은 최근 이승기 콘텐츠의 주요 주제이며, 팬들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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