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16화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이효리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 취업 준비생 남친을 무급 매니저처럼 부려먹는 여친에게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 회차는 10월 12일 방송됐다.
두 사람은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 핫플 소금빵을 사기 위해 3시간 가까이 줄을 서면서 갈등을 빚었다. 미스 월드 코리아 출신으로 미국에서 태어난 여친은 빵지순례를 위해 1시간 40분을 이동했다고 전해졌다.
이번 회차에는 누가 출연했나?
배우 고준희가 특별외교관 자격으로 스페셜 MC에 나섰다. 출연진은 남친이 여친의 양산과 가방, 빵 봉투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고 여친의 태도를 질타했다.
MC들의 반응은?
이효리는 상순 오빠도 이런 웨이팅은 못 참을 거라고 말했고, 농담 섞인 말로 남친을 회사에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준희는 버릇이 된 것 같다고 지적했고, 서장훈은 여친이 스스로를 '공인'이라 부르는 것을 단호하게 나무랐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연애전쟁'은 실제 커플의 갈등을 스튜디오 토론으로 풀어가는 JTBC 예능이다. 이효리는 한국에서 잘 알려진 가수이자 예능인이며, 서장훈은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예능 MC다. 한국 밖 시청자는 JTBC 공식 채널이나 스트리밍 파트너에서 시청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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