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세븐에 대해 무엇을 게재했나요?

배우 이다해는 10월 7일 개인 SNS 계정에 가수 남편 세븐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지를 함께 달았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서는 부부의 유쾌한 대화가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영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나요?

영상 속 세븐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검은색 긴팔 상의에 쇼츠 차림을 하고 있습니다. 이다해는 그가 멋있고 잘생겼다고 감탄합니다. 세븐은 "뭐 먹고 싶어?"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칩니다. 이다해가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느냐고 거듭 묻자, 세븐은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되받으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대화의 마무리로 이다해가 세븐에게 외모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달라고 하자, 세븐은 85점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다해는 높은 점수라며 웃음을 보이고, 다시 남편을 칭찬했습니다.

두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다해는 배우이고, 세븐은 가수입니다. 두 사람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습니다.

이다해의 최근 소식은?

이다해는 5월 딸 임신 소식을 알렸고,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태교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이다해의 임신 및 일상 소식은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븐의 음악과 이다해의 연기 작품도 K-팝과 K-드라마 팬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