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언제 아들 얼굴을 공개했나요?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10월 14일 개인 채널을 통해 갓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사진에는 무엇이 담겼나요?
하얀 속싸개에 감싸인 아기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과, 쪽쪽이를 문 채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고우리는 분홍색 산후조리원복을 입고 곤히 잠든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도 함께 올렸다.
아들에 대해 무엇이라고 밝혔나요?
고우리는 정신없던 병원 생활을 마치고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아들의 이름은 준이며,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웃음 섞인 근황을 전했다. 조리원 선생님들이 아이를 예뻐해 주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발표 배경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고우리는 2022년 다섯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2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10월 7일 아들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고우리는 국내에서 레인보우 활동과 배우로서의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근황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전해지며, 이번 소식도 해당 계정에서 처음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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