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광(39)이 10월 1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의 공연 상대 채수빈을 칭찬했습니다. 그는 채수빈이 귀엽고 연기에 대한 고민이 깊은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작품 속 친밀한 장면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왔습니다.

김영광은 채수빈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나요?

김영광은 채수빈과 처음 작업했다고 밝히며, 상대 배우의 연기를 잘 받아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수줍어하거나 농담을 던질 때도 채수빈이 자연스럽게 호응하며, 현장에서 즉흥 애드리브도 잘 소화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채수빈을 귀엽다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연기에 대한 태도가 진지하다고 소개했습니다. 사실적인 연기를 그리려는 마음이 강하고 연기 야망도 크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친밀한 장면에 대해서는 어떻게 말했나요?

김영광은 이번 작품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서 스킨십 장면이 가장 많은 작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박수원 감독과 친밀도의 수위를 어디까지 가져갈지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물들이 가까워지는 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로맨스를 그리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김영광은 사랑에 빠진 뒤에도 충전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계속 가까워지는 순간을 보여주려 했다고 전했습니다.

'나를 충전해줘'는 어떤 작품인가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심장의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지닌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작가 해번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 역할 | 배우 | 인물 | |---|---|---| | 주연 | 김영광 | 백호랑, 인공심장을 단 재벌 3세(가족 경영 대기업 집안의 3세 후계자) | | 주연 | 채수빈 | 나보배,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

대본은 송유채 작가가 썼고, 연출은 박수원 감독이 맡았습니다. 박수원 감독은 '술꾼도시여자들2'와 '산후조리원'의 연출도 맡은 바 있습니다. 작품은 10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서비스 여부와 자막 언어가 다를 수 있으므로 넷플릭스의 작품 정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