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무엇을 올렸나요?
카리나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긴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SNS에 올렸다.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라는 짧은 소감이 함께 적혔다. 사진 속 카리나는 시크한 올블랙 서퍼복을 입고 파도를 타고 있다.
또 어떤 내용을 공유했나요?
카리나는 선배 그룹 에프엑스의 ‘Hot Summer’ 가사를 응용해 말리부 해변이 너무 눈부셔 파도가 칠 정도라는 유쾌한 문구를 덧붙였다. 서핑 후에는 햇살에 코끝이 살짝 그을린 노메이크업 셀카도 공개했다. 무대 위 세련된 모습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에 팬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에스파는 어디를 순회하나요?
에스파는 현재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투어의 막을 올렸다. 키노 스포츠(경향신문)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상파울루를 비롯해 북미, 남미, 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을 내년 2월까지 순회한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에스파 공연을 보고 싶다면 지역별 일정이 발표될 때마다 공식 채널에서 도시와 티켓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카리나의 게시물은 주로 공식 SNS를 통해 공유되므로, 근황과 이동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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