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는 무엇을 주장했나?
전 프리스틴·희나피아 멤버 정은우는 10월 6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게재해, 두 번째 그룹 희나피아가 국내에서 논란이 된 신천지와 가까운 분위기였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은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정은우의 이력
정은우는 2016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2017년에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프리스틴은 2019년 해체됐으며, 같은 해 일부 멤버가 희나피아로 재데뷔했고 이듬해 활동을 마쳤다.
투자자에 대해 무엇을 말했나?
영상에서 정은우는 첫 번째 그룹이 불발된 뒤 뜻이 맞는 친구들과 두 번째 그룹을 결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 투자자가 "재능이 너무 많고 잘하는 아이들이라 돕고 싶다"며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에 계약했다고 회상했다.
또 투자자가 멤버들만을 위해 약 100평 규모의 연습실을 짓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그 사진들이 구글에서 가져온 것 같았다고 주장했다. 완공된 연습실은 아주 작은 건물 안의 작은 공간이었고, 그때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전개는?
영상은 '신천지 걸그룹 썰은 다음 2편에서 이어집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끝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까지 2편 공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해외 팬들을 위한 참고
정은우의 주장은 본인의 SNS 게시물에 따른 것으로, 보도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는 않았다. 배경이 궁금한 해외 팬이라면 프리스틴과 희나피아 모두 수년 전부터 활동이 중단된 상태라는 점을 참고하면 된다. 보도에 따르면 정은우는 현재 한 성형외과에서 코디 상담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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