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10월 31일 밤 11시 10분(한국시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솔로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는 콘서트 '소문의 낙원'이 만들어진 과정과 남매가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악뮤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악뮤는 리센느에 이어 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솔로 게스트입니다. 방송은 콘서트 '소문의 낙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공연은 두 사람이 상상한 낙원을 구현하기 위해 준비한 무대 세트와 세계관 연출을 중심으로 소개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콘서트는 SNS에서 화제가 됐고 3만 명이 찾았습니다.

백스테이지에서는 무대 위 바위 하나부터 콘서트 안내자(콘서트 안내자) 한 명 한 명까지 이찬혁이 직접 손을 댄 과정이 담깁니다.

방송에서는 남매가 함께 생활하는 합숙소도 공개됩니다. 공개 예정인 장소는 이수현의 식단 관리에 도움을 준 운동실, 노래방, 그리고 이찬혁의 방인 '영감 충전소'입니다. 이찬혁의 올드카도 등장합니다.

악뮤는 왜 소속사를 떠났고, 새 레이블은 어디인가요?

마이데일리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데뷔 후 12년간 몸담은 소속사를 떠나 '영감의 샘터'라는 자체 레이블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얼마였나요?

이번 콘서트는 공연 전부터 티켓 가격 논란이 있었습니다. 같은 KSPO 돔에서 열린 2024년 10주년 공연 '10VE'와 가격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좌석 등급 | 2024년 (10VE) | 이번 공연 | |---|---|---| | VIP석 | 154,000원 | 176,000원 | | R석 | 132,000원 | 165,000원 | | 시야 제한석 | 121,000원 | 154,000원 |

비판의 목소리는 이번 시야 제한석 가격이 2년 전 VIP석 가격과 같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콘서트는 왜 호평을 받았나요?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공연이 시작되자 가격 논란은 호평으로 바뀌었습니다. 360도 원형 무대, 대형 영상, 실제 자동차를 활용한 연출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했다는 평가입니다. 매체는 스탠딩 티켓을 구매해 오래 기다린 팬들을 위해 대기 공간에서 재즈 공연을 마련했다는 점도 함께 전했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이번 방송은 악뮤의 일상과 콘서트 준비 과정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송은 한국에서 MBC를 통해 방영됩니다. 해외에서의 시청 방법과 자막 제공 여부는 방송 전 MBC 공식 채널과 각 지역의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