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95 서울가요제 참가자 '쇼생크 탈출'이 진행자 유재석에게 농담 섞인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10월 1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이번 회에서는 1차 예선 보류자들과 진행하는 재선발 장면이 그려집니다.
'쇼생크 탈출'은 누구인가요?
1차 예선에서 '감옥 안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대회 최초의 시도로 화제를 모은 참가자입니다. 이번 회에서는 감옥을 '탈출'해 재선발에 참여합니다. 나이를 묻자 노래로 답을 피했고, 유재석은 선곡으로 보아 연배가 있다고 추측했습니다.
웃음을 자아낸 충성 맹세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해 온 경력을 밝힌 참가자는 '바짝 엎드리겠다'며 뼈가 거의 없다고 말해 시키는 것은 뭐든 하겠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유재석은 열정이 대단하다며 감탄했습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놀면 뭐하니?》는 MBC의 장수 예능으로, 게스트 중심의 코미디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는 김희애, 이적, 솔라 등이 출연한 '80s MBC 서울가요제' 특집을 편성해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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