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댄스 크루 라치카의 시미즈, 가비, 리안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9회에 완전체로 출연합니다. 방송은 10월 10일 오후 11시 10분 예정입니다. 텐아시아에 따르면 세 사람은 곧 있을 댄스 공연을 위해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를 라치카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노래의 질감을 의성어로 표현하며 안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내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빠른 호흡으로 작업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장난처럼 시작한 동작도 퍼포먼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습니다.

시미즈는 누구인가요?

시미즈는 1996년생으로, 안무가와 댄서,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신발 사업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치카는 여러 인기 K-POP 안무를 탄생시킨 크루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미즈가 밝힌 이상형은 무엇인가요?

걸스 토크 중 연애와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 전 멤버들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는 유쾌한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어 시미즈는 배우 송강을 이상형으로 꼽았고, 가비와 리안도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습니다.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송강은 한국의 배우입니다. 시미즈의 발언은 방송의 가벼운 이상형 코너에서 나왔습니다. 10월 3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시미즈의 한강뷰 집과 최근 바꾼 포르쉐도 공개되었습니다. 방송을 보고 싶다면 MBC 공식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