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온라인으로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나요?
네, 거소증을 가진 등록 외국인은 이제 휴대폰으로 본인인증을 마칠 수 있습니다. 법무부가 금융위원회, 한국금융결제원과 함께 9월 18일 거소증 확인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인증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용자가 휴대폰으로 거소증 정보를 은행에 제출하면, 법무부가 실시간으로 카드의 진위를 은행에 확인해 줍니다. The Korea Herald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토스가 외국인 이용자의 접근성을 넓히기 위해 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왜 중요한가요?
많은 은행이 디지털 전환을 위해 영업점을 줄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6월 기준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외국어 응대 영업점은 24곳으로, 작년 2월 33곳, 2021년 5월 38곳에서 줄었습니다.
준비 체크리스트
| 단계 | 내용 | |---|---| | 1 | 유효한 거소증을 가진 등록 외국인인지 확인 | | 2 | 거소증 인증을 지원하는 은행 앱 선택 | | 3 | 앱에서 카드 정보 제출 | | 4 | 현금이나 귀중품을 가져오려면 관세청 사이트에서 신고 규정 확인 |
최신 요건은 각 은행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외국인 노동자 중 많은 사람이 본국 금리가 더 높아서 송금을 합니다. 온라인 신청 전에 거소증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면 편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