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김태희는 10월 12일 열린 'LA LISTE 2027 코리아 어워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셰프 정지선은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여러 유명 셰프 및 배우 류수영과 함께 한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누가 함께했나?
게시물에 따르면 정지선은 여경래, 이연복, 최현석, 정호영 셰프 및 류수영과 기념 촬영을 했다. 김태희도 사진 속에 포함됐다.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또한 행사에서 김태희를 만났다고 밝혔다.
반응은?
보도에 따르면 김지영은 김태희가 옆자리에 있었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보도는 김태희가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주름 없는 이마 등으로 만 46세, 두 자녀의 엄마라고 믿기 힘들 만큼 여전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김태희 프로필
김태희는 국내 대표 배우 중 한 명이다.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에 출연했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김태희의 최근 작품을 찾는다면, 보도에서 언급된 최신작 '버터플라이'를 프라임 비디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공개 여부는 프라임 비디오 현지 목록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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