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무슨 일을 겪었다고 했나?

개그우먼 김지민(41)은 10월 15일 공개된 유튜브 '심사숙소'에서 모텔 가운 주머니에서 정체불명의 물건을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약 20년 전 지방 공연을 갔을 때 1박 5만 원짜리 모텔에 묵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

배우 황보라, 김지민, 정이랑이 숙소를 고르는 기준과 최악의 숙박 경험을 나눴다. 김지민은 물건의 구체적인 정체를 밝히지 않았고, 영상에는 '험한 것이 나왔다'는 자막이 등장했다. 정이랑은 경악했고, 황보라는 더럽다고 반응했다.

숙소 측의 대응은?

김지민은 가운을 주인에게 돌려주자 직원이 태연하게 다른 방을 내줬다고 말했다. 그는 최악의 경험이었으며, 이후 숙소 위생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여행과 숙소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벼운 유튜브 예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