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10월 14일 절친 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았다고 스포츠조선이 보도했다.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김선아는 10월 15일 개인 블로그에 소울메이트 같았던 친구를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친구를 잃은 뒤 세상의 빛 하나가 꺼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설리는 어떤 사람이었나
설리는 생전 K-POP과 연기 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가수이자 배우였다. 김선아는 설리가 늘 반짝이는 사람이었다고 회상했다. 특별히 무언가를 과시하지 않아도 곁에 있으면 주변이 자연스럽게 밝아졌다는 것이다. 친구의 말 한마디와 평범한 시간까지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반려묘 블린이의 사연
설리는 블린이라는 고양이를 딸처럼 키웠다. 설리가 세상을 떠난 뒤 김선아가 블린이를 데려와 함께 살고 있다. 김선아는 블린이를 볼 때마다 친구의 사랑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 인물 | 관계 | |---|---| | 김선아 | 친구이자 현재 블린이의 보호자 | | 설리 | 고인이 된 친구, 블린이를 키운 주인 | | 블린이 | 설리가 딸처럼 키운 반려묘 |
해외 팬들을 위한 안내
김선아는 국내에서 잘 알려진 배우이며, 설리는 지금도 국내외 팬들이 그 활동과 존재를 기억하는 인물이다. 이번 글은 설리를 기리는 추모의 메시지로, 새로운 작품이나 공식 일정을 알린 것은 아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