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룩희는 키에 대해 뭐라고 했나?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는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키 183㎝이며 계속 크고 있다고 밝혔다. 186㎝까지 크고 싶다고도 했다. 아버지 키에 대해서는 182~183㎝라고 답했고, 이제 조금 더 큰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촬영은 어디서 이뤄졌나?
손태영은 2026년 10월 18일 아들이 다니는 학교의 미식축구 대회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아들에게 마트 심부름을 시켰고, 권룩희는 제작진과 함께 직접 운전해 마트에 갔다.
권룩희의 고민은?
요즘 가장 큰 고민은 대학이라고 했다. 미국은 한 가지만 잘해서는 대학에 들어갈 수 없고, 축구를 잘해도 공부가 안 되면 진학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학 성적이 좋다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고, 2009년 아들, 2015년 딸을 낳았다.
해외 팬을 위한 정보
권상우는 한국의 대표 배우이고, 손태영 역시 한국 연예계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가족의 일상은 손태영의 유튜브를 통해 자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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