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대불산단서 조선업 내·외국인 노동자 어울림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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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16T19:48:43.351Z
- Publisher: Hallyu Brief

>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10월 18일 영암 대불산단에서 내·외국인 조선업 노동자가 함께하는 행사를 엽니다.

## 핵심 요약

1. 1,500여 명의 기업인과 노동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2. 사업장 인권 존중 문화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이름 불러주기가 진행됩니다.
3. 윷놀이 등 전통문화와 K-푸드 체험, 병원 의료상담이 운영됩니다.

## 행사는 어떤 내용인가요?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은 10월 18일 전남 영암 대불산단 노동자를 위한 어울림 행사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노동자가 함께하며 '함께 만드는 K-조선, 희망이 넘치는 전남광주!'를 주제로 합니다.

## 누가 참여하나요?

기업인과 노동자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8개국 대항, 12개 회사 대항 축구 승부차기도 열립니다.

##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사업장 내 인권 존중 문화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이름 불러주기가 진행되며, 산업안전 퍼포먼스도 펼쳐집니다. 병원 의료상담 부스가 운영되고, 윷놀이 등 전통문화와 K-푸드 미식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 행사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김창수 이사장은 세계를 선도하는 K-조선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노동자들의 땀과 열정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조선업은 한국의 주요 수출 산업이며, 영암 대불산단은 이 분야의 대표적인 거점입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조선업을 떠받치는 노동자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대불산단 어울림 한마당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협동조합 발표에 따르면 10월 18일 전남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 누가 참석할 수 있나요?

대불산단의 기업인, 노동자, 국내외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054300054)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