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출신 짠티흐엉리,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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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16T18:04:08.079Z
- Publisher: Hallyu Brief

> 베트남 출신 석사과정생 짠티흐엉리(25) 씨가 2026년 10월 15일 열린 제28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 핵심 요약

1. '∼것 같다' 표현을 상대를 배려하는 완곡한 화법으로 풀어내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았다.
2. 한국어교육 석사과정을 밟으며 한국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3. 내년 3월 박사과정 진학을 앞두고 있다.

## 누가 대상을 받았나요?

베트남 출신 25세 석사과정생 짠티흐엉리 씨가 경희대 국제교육원과 연합뉴스가 주최한 제28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런 큰 상을 받을 줄 몰랐다며, 배우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참가했다고 말했습니다.

## 수상 발표는 어떤 내용이었나요?

발표에서 짠티흐엉리 씨는 한국어의 '∼것 같다' 표현을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조심스러운 말하기, 이른바 '한국어의 순한맛'으로 풀어냈습니다. 이 설명을 유창하게 전달한 점이 심사위원 최고점으로 이어졌습니다.

## 짠티흐엉리 씨는 누구인가요?

베트남 북부 타이응우옌에서 나고 자랐으며, K팝과 K드라마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2019년 11월 처음 한국에 와 대구대에서 어학연수를 마친 뒤 같은 대학 한국어교육과에 입학했습니다. 현재는 영남대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경일대 부설 한국어교육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 발표 주제는 어디서 나왔나요?

수업에서 학생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는데 왜 한국인들은 '∼는 것 같다'를 많이 쓰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제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외국인 학습자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은 피동과 사동입니다. 짠티흐엉리 씨는 베트남어에도 피동 표현이 있지만 한국어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것 같다' 표현은 무엇인가요?

말을 부드럽게 하는 대표적인 한국어 표현으로, '~인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짠티흐엉리 씨는 상대를 배려하는 완곡한 화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내년 3월 박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며, 한국어 공부를 계속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5159800371)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