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동행카드, 티머니, 와우패스 중 무엇을 살까? 2026 서울 교통카드 가이드

- URL: https://hallyu-brief.vercel.app/ko/news/seoul-transit-card-guide-2026-foreign-credit-cards-4361b0
- Published: 2026-10-15T18:19:05.282Z
- Publisher: Hallyu Brief

> 3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승차권 발매기에서 해외에서 발급된 Visa·MasterCard 결제가 가능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외국인 방문객이 교통카드를 더 쉽게 살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선택지를 비교해 봅니다.

## 핵심 요약

1. 3월 17일부터 서울 지하철 발매기에서 해외 발급 Visa·MasterCard 결제가 가능합니다.
2. 해외 카드 결제 시 평균 3.7%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3. 현재 해외 카드로는 기후동행카드와 1~7일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해외 카드로 지하철을 탈 수 있나요?

개찰구에 직접 찍을 수는 없지만, 이제 해외 카드로 승차권은 살 수 있습니다. Asia Business Daily에 따르면 서울시는 3월 16일 1~8호선 273개 역에 설치된 교통카드 발매기 440대가 3월 17일부터 해외 발급 Visa·MasterCard 신용·체크카드 결제를 받는다고 발표했습니다. KakaoPay, Naver Pay 등 간편결제도 가능합니다.

## 어떤 카드를 살 수 있나요?

| 상품 | 발매기에서 해외 카드 사용 |
|---|---|
| 기후동행카드 | 가능 (구매·충전) |
| 1·2·3·5·7일권 | 가능 |
| 30일권 | 미적용, 검토 중 |
| 일회용 승차권 | 가능, 3월 17일 첫차부터 이용 |

서울시는 외국인 수요를 보고 30일권 적용을 추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해외 발급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평균 3.7%의 수수료가 붙습니다. 결제 시스템은 하나카드, 티머니, NICE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구축됐습니다. 최신 카드 요금과 이용 규칙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도움은 어디서 받나요?

서울시와 티머니는 3월 17일, 20일, 21일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에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었습니다. 모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역입니다.

## 해외 팬을 위한 안내

공연 등으로 서울을 방문한다면, 환전 없이 단회권이나 단기권을 바로 살 수 있는 발매기가 가장 간편합니다. 3.7% 수수료를 감안하고, 체류 일수에 맞는 이용권을 미리 골라 두세요.

## 자주 묻는 질문

### 해외 신용카드로 서울 교통카드를 살 수 있나요?

네. 3월 17일부터 1~8호선 273개 역 발매기에서 해외 발급 Visa·MasterCard를 쓸 수 있습니다. 평균 수수료는 3.7%입니다.

### 외국인이 해외 카드로 살 수 있는 이용권은 무엇인가요?

기후동행카드와 1·2·3·5·7일권입니다. 30일권은 아직 제외되어 있지만 추후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발매기에서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를 쓸 수 있나요?

네. 새 발매기에서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The Asia Business Daily](https://view.asiae.co.kr/en/article/2026031609113223115)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