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2028년까지 달빛야장 25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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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17T23:12:45.375Z
- Publisher: Hallyu Brief

>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야간 골목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2028년까지 달빛야장 대상지를 2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 핵심 요약

1. 올해 6개 상권이 달빛야장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 선정 골목에는 야간조명, CCTV, 화장실, 캐리어 보관함이 설치된다.
3. 2022년부터 올해까지 5기에 걸쳐 17개 상권이 선정됐다.

## 서울 달빛야장이란?

서울 달빛야장은 골목을 저녁에 야외에서 음식과 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서울시 사업이다. 시는 야간경제 거점을 키워 골목상권을 살리고 해질 무렵 이후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목표다.

## 올해 선정된 지역은?

올해는 6개 상권이 선정됐다.

| 자치구 | 상권 |
|---|---|
| 광진구 | 건대맛의거리 |
| 동작구 | 사당1동먹자골목 |
| 관악구 | 사당오락달빛야장 |
| 도봉구 | 창동역상점가 |
| 중랑구 | 상봉먹자골목 |
| 강남구 | 신사세로수길 |

## 어떤 개선이 이뤄지나?

선정된 골목에는 야간 조명, 보행로, 가로등, CCTV, 화장실이 확충된다. 여행객이 짐을 들지 않고 둘러볼 수 있도록 캐리어 보관함도 설치된다. 또 음식점이 보행 안전을 지키면서 도로 일부를 야외 영업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도로 사용 기준을 정비하고 있다.

## 외국인 팬을 위한 안내

서울을 찾는다면 대형 쇼핑가와 달리 동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골목으로 이 지역들을 눈여겨볼 만하다. 사업이 확대되는 중이므로 최신 행사 일정은 해당 자치구청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자주 묻는 질문

### 2028년까지 달빛야장은 몇 곳으로 늘어나나?

서울시는 2028년까지 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6곳이 선정됐다.

### 올해 선정된 지역은 어디인가?

건대맛의거리, 사당1동먹자골목, 사당오락달빛야장, 창동역상점가, 상봉먹자골목, 신사세로수길 6곳이다.

### 외국인 관광객이 골목에 짐을 맡길 수 있나?

그렇다. 선정 지역에는 여행객용 캐리어 보관함이 설치될 예정이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120100004)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