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농축협 연체액 21조원 육박…외국인 연체금도 11배 급증

- URL: https://hallyu-brief.vercel.app/ko/news/local-nh-cooperatives-loan-delinquencies-hit-21-trillion-1c6b28
- Published: 2026-10-16T15:26:40.997Z
- Publisher: Hallyu Brief

> 지역 농축협의 대출 연체액이 2026년 8월 말 기준 20조9584억원에 이르렀다고 국회 의원들이 농협중앙회 자료를 근거로 밝혔다.

## 핵심 요약

1. 연체율은 2022년 1.21%에서 2026년 8월 5.45%로 상승했다.
2. 전국 1,106곳 가운데 215곳(19.4%)이 2026년 8월 적자를 기록했다.
3. 농협은행의 외국인 대출 연체금은 2022년 대비 11.4배 늘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지역 농축협의 대출 연체액은 2026년 8월 말 기준 약 20조9584억원으로 집계됐다. 2022년 말 약 4조819억원과 비교하면 크게 늘었다. 농협중앙회 자료를 검토한 의원들에 따르면 같은 기간 연체율도 1.21%에서 5.45%로 올랐다.

## 적자 상황은 얼마나 심각한가?

의원들은 2026년 8월 기준 전체 1,106곳 가운데 215곳(19.4%)이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부실 대출액도 2022년 5659억원에서 2026년 8월 2조1567억원으로 늘었다.

## 농지담보대출이 우려되는 이유는?

2026년 3~8월 농지담보 부실채권 매각 손실은 226억2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배였다.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농지 전수조사를 언급한 이후 시기와 맞물린다고 지적했다.

## 누가 빌리고 있나?

2026년 상반기 1,112곳 지역 농협의 대출 증가액 12조2329억원 가운데 89.4%는 비조합원과 준조합원 대출이었다. 조합원 대출 증가액은 1조2964억원에 그쳤다.

## 해외 팬들을 위해

이 보도는 연예 소식이 아니라 농업 금융에 관한 내용이다. 많은 농촌 지역을 떠받치는 지역 농협이 빚 부담에 직면해 있음을 보여 주며, 의원들은 지역 농협과 농협중앙회의 감독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의 농협은 어떤 조직인가요?

지역 농축협(농협)은 농촌 지역의 조합원이 소유하는 금융·농업 조직입니다. 대출과 은행 업무를 제공하며 농협중앙회가 감독합니다.

### 외국인 차주의 연체가 늘어나는 이유는?

김선교 의원이 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자료를 근거로 밝힌 바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외국인 대출 연체금은 388억원으로 2022년의 11.4배입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5061251030)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