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육청, 유아 상상을 그림책으로 만드는 온라인 플랫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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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6-10-17T19:33:28.800Z
- Publisher: Hallyu Brief

> 경기도교육청이 유아의 말과 그림, 놀이를 그림책으로 만들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방과 후 상상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핵심 요약

1. 플랫폼 이름은 '방과 후 상상책방'이다.
2. 새로 추가된 '상상창작소'에서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들 수 있다.
3. 검토를 거친 그림책은 온라인 '상상책장'에 공개된다.

경기도교육청은 10월 16일 온라인 플랫폼 '방과 후 상상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의 말과 그림, 놀이 중 나눈 대화, 가정과 교실에서의 일상 경험을 그림책으로 만드는 공간이다.

## 아이들은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이용자는 유아의 생각으로 만든 그림책을 읽고 독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이야기를 창작해 놀이로 확장하는 독서문화를 목표로 한다.

## 그림책은 어떻게 만드나요?

현장 교원의 요구를 반영해 '상상창작소' 기능을 추가했다. 교육청은 간단한 글과 그림, 이야기 소재만으로 제작할 수 있어 창작 경험이 없는 유아와 교직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공개 전에 검토하나요?

그렇다.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공개 적합성을 검토한 뒤 온라인 '상상책장'에 공개된다.

## 어떤 활동이 가능한가요?

그림책을 읽은 뒤 '한 줄 독후감'을 나누거나, 이야기 장면을 미술, 신체 표현, 역할 놀이로 확장하는 '놀이 나눔' 활동을 할 수 있다. 공개된 그림책은 노래로 제작하거나 인쇄할 수도 있다.

## 해외 독자를 위한 안내

이 사업은 한국 유아를 대상으로 한 공공 교육 사업으로, 주로 경기도 가정·학교·유치원에서 활용된다. 해외에서 이용을 고려한다면 교육청 누리집에서 이용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자주 묻는 질문

### 방과 후 상상책방은 무엇인가요?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유아의 말과 그림이 읽고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이 됩니다.

### 그림책 제작에 경험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상상창작소에서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제작할 수 있어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그림책을 인쇄할 수 있나요?

네. 교육청은 공개된 그림책의 인쇄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6065100060)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