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서울서 28회째 열띤 경연

- URL: https://hallyu-brief.vercel.app/ko/news/28th-world-foreign-korean-speaking-contest-spicy-dialects-a9533e
- Published: 2026-10-16T11:56:48.717Z
- Publisher: Hallyu Brief

> 2026년 10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제28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4개국 출신 본선 진출자 16명이 경연을 펼쳤습니다.

## 핵심 요약

1. 대상(상금 100만원 최우수상)은 홍콩 배세현 씨와 몽골 엥흐징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2. 올해 35개국 1,046명이 지원했습니다.
3. 대회는 세종대왕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1998년 처음 열렸습니다.

## 누가 수상했나요?

홍콩 출신 배세현 씨와 몽골 출신 엥흐징 씨가 제28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을 나눠 받았습니다. 배 씨는 사투리의 '매운맛'을, 엥흐징 씨는 한국인의 정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 대회는 어떻게 열렸나요?

대회는 2026년 10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열렸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35개국에서 1,046명이 지원했고, 14개국 16명이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참가자들은 '나만의 K-OOO를 말하다'와 '한국어의 맛' 두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 심사위원은 누구인가요?

경희대 국문과 명예교수 김중섭 씨와 '비정상회담', '대한외국인'으로 알려진 정새미 씨, 이에바 씨 등이 심사를 맡았습니다.

## 해외 팬을 위한 정보

이 대회는 세종대왕 탄신 600주년을 기념해 1998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 28회를 맞았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어로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제28회 대회는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15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열렸습니다.

### 대회를 주최한 곳은 어디인가요?

경희대 국제교육원과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61014140351371)

_공식 발표와 한국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AI로 쓰고 번역했어요. 틀린 내용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_
